박민서

박민서

Earth
종이, 지구 색연필, 프리즈마 색연필 / 55cm×39cm / 2021년

요즘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나면서 지구 온난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지금 코로나 시기인 만큼 쓰레기양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하여 더욱더 악화되고 있다. 그림에서는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쓰레기들을 조금 더 줄이고 신경 써서 버리게 되면 미래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세상에서 살아갈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민서

행복
종이, 크레파스 / 39.5cm × 27 cm / 2021년

일기장에 써져있는 것처럼 기억에 남았던 그날의 장면을 그림으로 간단하게 표현하였다.
노을이 지는 파란 하늘아래 많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 하며 하루를 즐기는 모습을 간단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표현해보았다.

박민서

시카고
종이, 지구 색연필 / 48cm×32cm / 2021년

옛날부터 정말 보고 싶었던 시카고 뮤지컬을 보러 갔었다. 내가 알고 있던 뮤지컬과는 다르게 시카고만의 춤 선과 특이한 표정과 동작이 나를 사로잡았다.
내가 보았던 역동적인 동작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하고 독특한 장면을 따서 그렸고 시카고를 상징하는 색깔인 블랙과 레드를 사용하여 단순하지만 강렬하게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