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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8 윤현서

이지우
소음_2024
캔버스에 인쇄
50.8x50.8cm

우리가 사는 세상은 소음으로 넘쳐난다. 조용한 상황에서조차도 작은 소음들이 존재한다. 나는 도시와 사회의 시끄러운 소음이 싫다. 하지만 이는 사라질 수 없기에 사람들은 이 소음을 음악으로 가지려 한다. 이 작품에서 도시소음을 아름답게 가려줄 수 있는 음악의 다양한 소리를 표현하고 싶었다.

11018 윤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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