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빈

김가빈

김가빈_2021년 졸업

급소맞닿기 시리즈 중 – 오장육부, 눈 맞닿기 (일부), 2022
정사각형 시리즈 중 – 맞닿으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감정들 , 2022
급소 맞닿기 : Crayons, watercolors on kraft paper
정사각형 시리즈 : highlighter, pen on paper
15x10.5cm / 21x15cm
21x21cm

인간은 공허함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며,

공허함을 서로 인지하고 감싸줄 수 있는 존재이다.


상실을 경험한 모든 사람들을 애도하고자 한다.

그들을 위로하는 나의 방식은 직접적으로 신체의 일부가 닿음으로써 시작된다.


- 작업노트중 일부